저가 홈페이지(30만 원 이하)에서 빠지기 쉬운 것들
30만 원 이하 홈페이지 제작이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30만 원 이하 견적에서 기획·검색 설정·등록 작업의 포함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30만 원 이하 홈페이지 제작 자체가 문제는 아닙니다. 문제는 그 가격에 무엇이 빠져 있는지 계약 전에 모르는 경우입니다. 템플릿 수정, 기획, 구조화 데이터, 검색엔진 등록이 각각 어디까지 포함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견적에서 확인할 세 가지
- 기획 과정 — 카피와 화면 구조를 사업장에 맞춰 설계하는 단계 없이, 텍스트만 교체하는 방식인 경우가 많습니다. 겉모습은 그럴듯해도 방문자가 원하는 정보 순서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 검색·AI가 읽는 구조 — 눈에 보이는 화면과 검색엔진이 읽는 정보는 다릅니다. 본문이 HTML로 제공되는지, 제목·설명이 페이지마다 맞게 설정돼 있는지 확인합니다. 구조화 데이터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빈 페이지인 것은 아닙니다.
- 검색엔진 등록·검증 — 만들고 끝이 아니라 네이버·구글에 실제로 등록·확인하는 절차까지 포함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등록이 빠지면 홈페이지가 있어도 검색에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이게 잘못됐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산이 빠듯한 단계에서는 30만 원대 선택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가격에 이 항목까지 포함인가”를 계약 전에 표로 확인하면, 나중에 추가 비용으로 이어지는 항목을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저희 스탠다드 33만 원에 포함된 것
같은 30만 원대라도 무엇이 기본 포함인지는 업체마다 다릅니다. 위너브라더스 스탠다드는 **33만 원(부가세 포함)**에 기본 안내 최대 5페이지와 칼럼 목록·상세·기본 정책 화면을 만들고, 무료 칼럼 10개를 제작 시 1회 작성·발행합니다. 칼럼 상세 페이지는 기본 안내 5페이지와 별도입니다. 모바일 화면, 문의 폼, 지도·카카오·기존 예약 채널 연결, 기본 FAQ, 제목·설명·공유 정보와 사이트맵, 네이버·구글 등록·검증도 기본으로 제공합니다.
정적 홈페이지의 기본 호스팅은 월 0원이며 도메인·유료 외부 서비스와 선택형 관리·추가 월 칼럼 발행료는 별도입니다. 무료 칼럼이 자동으로 유료 전환되지는 않습니다. 회원·자체 예약·결제 시스템 같은 별도 개발은 범위를 확인해 견적을 냅니다. 프리미엄 59만 원은 기본 안내 최대 10페이지와 무료 칼럼 20개, 올인원 99만 원은 최대 20페이지와 무료 칼럼 30개 작성·발행을 제작 시 1회 포함합니다. 칼럼 상세 페이지는 기본 안내 페이지 수와 별도이며, 전체 구성은 홈페이지 제작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제작 상품은 부가세 포함입니다.
지금 견적서에 이 세 가지가 포함인지 궁금하시면 — 무료 점검에 견적서를 붙여 보내 주세요. 항목별로 확인해 드립니다.
최종 수정일:
자료를 인용한 부분에는 확인할 수 있는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