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AI 마케팅 대행사 고르는 기준 6가지
대행사 제안서는 다 비슷해 보입니다. 보장 문구, 가격 공개 여부, 측정 방식, AEO·GEO 포함 여부 등 실제로 구분되는 기준 6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특정 업체 비교가 아니라 스스로 판별하는 법입니다.
대행사를 고를 때 제안서 문구만으로는 구분이 잘 안 됩니다. 실제로 차이가 나는 기준은 여섯 가지입니다: ① 보장 조건과 측정 기록을 구분하는가 ② 가격을 공개하는가 ③ 성과를 측정일·질의문과 함께 화면으로 보여주는가 ④ AEO·GEO까지 다루는가 ⑤ 계약 조건이 투명한가 ⑥ 담당자가 직접 소통하는가. 특정 업체를 비교하기보다, 스스로 판별할 수 있는 질문 목록을 남깁니다.
왜 제안서만으로는 구분이 안 되는가
“검색 순위를 올려드립니다”, “AI 검색까지 대응합니다” — 대행사 제안서의 문장은 대체로 비슷합니다. 차이는 문장이 아니라 그 문장 뒤에 실제로 뭐가 있는가에서 갈립니다. 아래 여섯 가지는 상담 자리에서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질문들입니다.
판별 기준 6
| # | 질문 | 확인할 것 |
|---|---|---|
| 1 | 무엇을 보장하고, 무엇을 증명한다고 말하는가 | 대행사가 직접 통제하는 영역(예: 자사 운영 콘텐츠)과 플랫폼 알고리즘이 정하는 영역(검색 순위, AI 인용)을 구분해서 말하는지. 전부 보장한다고 말한다면 의심할 신호 |
| 2 | 가격을 공개하는가 | 상담을 받아야만 가격을 알 수 있는 구조인지, 명세와 가격이 미리 공개돼 있는지 |
| 3 | 성과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 ”순위가 올랐어요” 같은 말뿐인 보고인지, 측정 일시·질의문·화면 캡처가 함께 오는 보고인지 |
| 4 | AEO·GEO까지 다루는가 | 블로그·카페 상위노출만 파는지, ChatGPT·네이버 AI의 실제 답변과 출처를 확인하고 잘못된 공식 정보를 정비하는지 |
| 5 | 계약 조건이 투명한가 | 월 단위 해지가 가능한지, 광고비 대행 시 광고비가 고객 계정으로 직접 들어가는지(대행사가 광고비를 거치며 마진을 얹지 않는지) |
| 6 | 누가 소통하는가 | 영업 담당과 실무 담당이 분리돼 있어 계약 후 응대가 달라지는지, 문의 회신이 구체적 시간으로 약속되는지 |
이 기준을 만든 이유
이 여섯 가지는 저희가 스스로도 지키려 하는 기준입니다. 상품별 보장 조건(블로그·카페 상위노출은 보장, AI 인용·검색 순위는 과정과 데이터로 공개)도, 제작·운영 가격을 전부 공개한 것도, 측정 일시와 질의문을 명기한 성과 사례(성과 사례)를 남기는 것도 이 기준에서 나왔습니다. 상담에서 이 항목별 작업 범위와 확인 자료를 요청하시면 됩니다.
기준을 적용해보면
지금 상담 중이거나 계약을 검토 중인 대행사가 있다면, 위 여섯 질문을 그대로 물어보세요. 답이 구체적일수록, 그리고 “안 되는 것”을 먼저 인정할수록 신뢰할 만한 신호입니다. 반대로 모든 질문에 “다 됩니다”로만 답한다면, 그 말이 정말 근거가 있는지 화면으로 보여달라고 요청하시길 권합니다.
저희 기준이 궁금하시다면 — 무료 점검에서 저희가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화면으로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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